양평 청정 계곡 힐링하는 최고의 여름 민박 (별장)

양평 청운면 갈기산 자락 별장형 주택 … 한번 가보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여름을 체험해보세요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5/02 [10:23]

 

올 여름은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8월 기온은 평년 24.6보다 0.5~2, 작년 24.5보다 0.5~2높을 것으로 보고 있어 시민들을 괴롭힐 것으로 전례가 드문 2024년 무더위를 예상하고 있다.

 

무더위에 땀을 식혀줄 최상의 1급수를 끼고 나만의 단독 계곡 속에서 4인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별장이 양평군 청운면 갈기산(홍천) 자락에 있다.

 

 

올 여름은 집, 거리, 일터에서 지쳐 여름휴가를 시원하고 조용한곳 특히 계곡물을 찾아 나설 것이다. 여름휴가 물이 있는 곳으로 가자!” 바로 양평에서도 강원도 홍천에 가까운 청운면 신론리에 국유지포함 500여 평에 건축면적 45평으로 1층 방2, 화장실 2, 2층 방두개(하늘보임), 넓은 거실 10여명이 식사할 수 있는 세련된 식탁과 야외에서 비를 피해 고기 등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올 여름 한정(예약)된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 이 기사를 보는 독자는 더 이상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아볼 필요도 없다. 별장 주인은 여행 삼아 휴가 전 사전답사를 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자신 있다는 것이다. 내 집처럼 하루 이틀 푹 쉬었다 갈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 이 별장은 가정집처럼 꾸며져 있고 노래방기계도 설치되어 있다.

 

 

주인이 우연히 찾은 이 계곡에 자리잡은 별장은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신론리에 위치해 있다. 이미 다녀간 일부 고객들은 감동그 자체였다고 한다.

 

 

나만의 시원한 계곡을 타고 흘러내려 가는 최상의 1급수 물, 그 쾌속한 물소리를 들으며 하룻밤, 자연 물소와 자연 속에서 맛본 참숯의 고기 맛 등 그 시원함 등이 여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대자연의 추억거리를 안겨다 줄 것이다.

 

아직 때 묻지 않은 여름 별장지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 번만 손님을 받는다. 혹시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자연이 오염되지는 않을까 하고 주인장의 생각과 이블 빨래 등 사용 공간을 생각해 순수 자연 풍광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삶의 정서적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란다.

 

 

서울에서 1시간 인천 부천에서 2시간 정도를 달려야 하지만 그 정도는 가치가 있는 민박지이다. 또 강원도 속초 등지까지 1시간 30, 양평 용문산 관광단지, 홍천 등 주위에 가볼만한 많은 것이 장점이다.  한 여름철 이 곳을 찾으면 더위도 도시의 시름도 한순간 잊을 것이다.

 

그렇다보니 가족 친구들 간에 오랜만에 화목도 더 돋우게 되고, 연인끼리라면 더말 할 나위없는 사랑의 추억을 간직하게 된다. 주인장은 최소 2가족 이상 많게는 5가족까지 수용가능하다고 한다. 갈기산 자락을 타고 사철 쉴새없이 흐르는 물은 그냥 마셔도 될 만큼 청정수이다.

 

부대시설로는 양외 정자, 텃밭, 야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수도 설치 및 숯불화로구이가 가능하다. 여기서 부대시설인 정자와 햇빛이 들이 오지 않은 숲과 계곡이 이집의 포인트이다.

 

한 여름철엔 이곳 주위에 정자 위에 대형 텐트 등 캠프를 차릴 수 있는 장소여서 여기서 야영을 하면 아주 좋다요즈음은 골프동호인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귀뜸하고 있다.

 

 

올여름 나만의 계곡 바로 옆에 있는 맛난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아이들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예약을 하는 만큼 미리미리 답사하여 최고의 명당에서 꼭 한번은 힐링의 공간으로 사용해 보시길 권유하고 싶다. (독채(60만) 예약 또는 문의 = (관리인: 010-5179-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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