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부천시지회, 매월 깨끗한 부천 만들기 정화활동 전개

자총 봉사의 날인 5월 … 부천시영남향우회, 자유산악회 등과 부천북부역 일대에서 쓰레기 줍깅데이 환경운동 펼쳐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5/27 [09:37]

 

한국자유총연맹 부천시지회 (회장 채봉식)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10시에 실시하는 봉사의 날인 5월 달을 맞아 지난 4일 부천시영남향우회(회장 감정화)와 부천시 자유산악회(회장 이기석)등과 함께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들 단체들과 함께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일환으로 심곡고가사거리-전화국사거리-부천역 북부 마루광장에 이르기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쓰레기 줍는 조깅의 줄임말)’ 봉사를 펼쳤다. 부천역 북부 마루광장에 모인 회원들 100여 명은 버려진 플라스틱 컵과 음료 캔, 나무젓가락, 비닐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이들 단체들은 쓰레기봉투 75리터 5개 분량의 쓰레기를 모아 배출하는 등 환경에 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했으며, 구성원들은 정기적인 봉사 활동에 나서는 것을 다짐했다.

 

자총동협의회(위원장 현경일)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채봉식 자총회장을 비롯하여 김정화 영남향우회총회장, 자총시여성협의회 박정애 회장 김경희 부지회장, 운영위원회 신말애 회장, 최초은 시의원, 자유산악회 이기석 회장 등 회원들이 참석해 더욱 뿌듯하고 보람된 캠페인을 펼쳤다.

 

 

채봉식 자총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해주신 단체원들과 영남향우회, 자유산악회에 감사드린다매월 진행되는 환경정화활동에 다 같이 힘을 모아 꾸준히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김정화 회장은 우리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봉사인 만큼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환경 정화활동에 힘을 보탰다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석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해 자유산악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천시회는 각종 재난과 위험 발생시 최일선의 현장에서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부천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파수(把守)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느 봉사단체 보다 가장 모범적으로 몸으로 실천하는 양심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날엔 연맹가족 60~100여명이 참석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부천시관내 곳곳에 환경정화활동, 교통캠페인 등을 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살고싶은 부천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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