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본동 사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옥순은 누구인가?



최옥순 시의원 후보,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불편을 최소화하는 간소한 개소식으로 클린 선거를 치루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20 [15:48]

 

 

 

부천시 사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최옥순 (51) 시의원 후보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역주민들의 심부름꾼이 되고자 출마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옥순 시의원 후보는 소사본동 (소사본동, 소사본3)152-15에 선거사무소를 마련, 화려하고 요란한 선거 운동에서 벗어나 검소하고 조용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어 유권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옥순 후보는 지역에서는 잘 알려진 후보는 아니지만, 사실 최 후보는 이미 20년간 묵묵히 재능 기부와 참 봉사 실천 등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면서 헌신을 통해 지역단체에서 잘 알려진 봉사의 영웅이었다.

 

최옥순 시의원 후보는 농어촌 이미용 봉사 농어촌공사, 농촌재능 나눔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외부 임시훈련장 지방기능경기대회 기능지도 새봄맞이 대청소 마을 환경정화 활동 참여 등 다양한 봉사의 이력을 가진 후보란 사실을 알게 됐다.

 

또 정치 초년생인 그녀가 ‘2-단독 공천을 받고도 남들이 다하는 개소식 없이 간간소하게  치룬 이유는 단하나 유권자에게 불편을 최소화하는 선거를 치루기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소리소문 없는 개소식'을 치뤄 또한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 후보는 20이번 선거에서 모토가 선거법을 철저히 지키고 깨끗한 선거, 유권자들에게 불편을 최소화하는 선거를 치르는 것이라며 겉치레보다는 실속 있는 선거운동을 통해 여성 후보가 갖고 있는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옥순 시의원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사본동 소사 변화의 그 중심에 이제부터 최옥순이 있을 것이라며 발로 뛰면서 마음으로 소통하는 시의원, 무엇보다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시의원,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선거구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4년 주민들에게 지역 일꾼으로 검증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과 지역주민들만을 바라보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위민(爲民), 애민(愛民), 봉민(奉民)3() 정치를 정착시키고 가꾸는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아울러 최 후보는 민주사회 바로선 시의회의 역할은 독당. 독선이 아닌 평형적 의석만이 지역사회 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시민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다이번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고루 당선돼 지역주민의 의견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성원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해온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내는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지 않도록 시집행부를 철저히 견제감시 하겠다는 최옥순 후보는 숙명여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한 예술 석사 출신의 시의원 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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