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새마을회 2024년 첫 번째 새마을 줍깅데이 실시

담배꽁초와 쓰레기 청소로 상가골목 구석구석 깨끗해져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모두 함께 청소하는 날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4/29 [19:54]

 

부천시새마을회(회장 전명환)426() 오전7시에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 90여명과 함께 2024년 첫 번째 새마을 줍깅데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궂은 날씨가 이어지다보니 올해들어 처음으로 실시하는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에 각동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부천역 상가골목을 주위를 구석구석 돌며 밤새 버려진 담배꽁초를 쓸고 거리화단에 꽂혀있는 음료병과 페트병도 말끔히 치웠다. 다수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청소하다보니 비자루와 쓰레받이, 집게를 들고 지나는 골목마다 거리가 금새 깨끗해졌다.

 

부천시새마을회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을 새마을 줍깅데이로 정해 내고장가꾸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며, 도심환경을 깨끗하게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명환 부천시새마을회장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새마을 줍깅데이 활동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렇게 멋진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송석규 새마을지도자부천시협의회장은 새마을줍깅데이로 부천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정용숙 부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가 함께 하면 내 고장을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다. 앞으로도 매월 실시하는 새마을줍깅데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광운 새마을문고중앙회부천시지부회장은 새마을문고 식구들도 새마을운동과 독서문화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새마을 줍깅데이 정화활동을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환경도 살리고,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 부천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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