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초박빙 판세 지역인 '부천병' 찾아 하종대 집중 지원 나서

"민주당 20년 독주 종지부 찍겠다!" …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국민의힘 부천병 하종대 후보 지원 유세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4/09 [14:59]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이 부천병 하종대 후보 집중 지원에 나섰다. 부천병 하 후보의 지지세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초박빙 판세를 보이자, 막판 뒤집기 및 경합 우세를 굳히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인 위원장은 9일 오후 1시 하종대 국민의힘 후보와 이음재 전당협위원장 등과 함께 부천 역곡 상상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부천 민원인의 고충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할 만한 인품이 좋고 능력과 실력을 두루갖춘 지역과 삶에 도움이 되는 일꾼인 하종대를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역곡 상상시장을 찾은 인 위원장은 시장 분위기나 소비심리가 지금보다 더 활기차야 상인분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부의 지원을 통해 부천 경제를 되살리고 지역 발전을 앞당길 하종대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총선이라고 말하며, “우리의 선택이 자유냐 탄압이냐, 번영이냐 빈곤이냐, 민주주의냐 사회주의냐를 결정하는 나라의 운명이 달린 선거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일 총선을 통해 범죄자들을 심판하는 건 민생이라며 “‘이조(이재명·조국) 심판이 곧 민생이다”면서하종대후보 지지가 곧 애국이라며 하종대 후보를 압승으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하 후보는 따뜻한 봄이 왔지만 부천 경제는 아직 한겨울처럼 얼어붙어 있다면서 최근 20년 부천 시장과 국회의원을 독점해온 민주당을 심판하고 부천 경제를 살릴 새로운 선택을 부천 시민들께서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종대 후보는 전날 국민배우 이정길 씨와 함께 상상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높은 도덕성과 부천 경제를 살릴 능력을 갖춘 진짜 변화를 책임질 새로운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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