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 공식 부천시장 출마 선언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 “정권교체 이루고, 부천의 새역사를 쓰겠습니다!”

| 입력 : 2022/01/03 [15:36]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이 방역복을 입은 채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코로나19로 인한 지난 2년 간은 악몽 그 자체였다정권교체 이루고, 부천의 새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서영석 위원장은“13일 부천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천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 위원장은 중앙공원 일대에서 코로나 19 방역을 했다면서 방역복을 입은 채로 기자회견에 나서면서 무능하고 부패한 문재인 정권은 임기 초부터 소주성·탈원전·부동산 실패로 민생이 도탄에 빠졌으며, 코로나19 방역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국민의 자유를 억누르고 있다며 현 정부를 질타했다.

그러면서 서 위원장은 우리 국민은 아비규환[阿鼻叫喚]의 깊은 수렁 속에서 생명을 위협받고 절망의 끝을 가늠조차 하기 힘들다면서, 이런 절박한 한계상황의 극복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교체, ’윤석열 후보 대통령 만들기에 밀알이 될 것이라며 부천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특히 서 위원장은 지난 12년간 일당독주의 고착화로 베드타운 도시가 된 부천의 정체성을 경제와 산업도시로의 회복으로 강소 기업의 육성과 첨단산업을 유치하여, 30%에 머문 재정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성장[成長]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과 함께 진부한 좌파 정치인들이 획일화시킨 교육의 다양성을 회복시키고, 미래 새싹들을 위한 과학고·국제고 유치로 대한민국의 동량을 위한 인재[人才]도시를 만들 것을 출마의 약속으로 제시했다.

또한 서 위원장은 대장동 사건과 같은 개발 부패 스캔들이 부천에서만큼은 재발하지 않도록 사심[私心]없는 시정은 물론 임기수행 전 과정을 통하여 도시개발·계획 등의 전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는 투명[透明]도시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위원장은 “40년 간 부천에 정주[定住]하며 부천 시민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해 왔으며, 지난 2년여 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지속해왔듯이 저의 사랑과 진정성 그 자체가 진짜 서영석의 진실’”이라며, “대한민국 중앙정부와 부천시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과업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장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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