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서, CCTV 경고문 설치로 범죄 예방

오정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금은방 등 ‘CCTV 작동 중’ 경고문 부착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3/03/21 [08:53]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서태규) 생활안전과는 편의점 및 무인점포를 상대로 한 범죄 예방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경찰서에서 제작한 CCTV 경고문을 설치하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는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편의점 살인 사건과 무인점포 증가에 따른 절도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민 불안감 해소 등을 목적으로 한 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이다.

 

‘CCTV 작동 중경고문에는 부천 오정경찰서 명칭이 함께 표기되어 점포 내 CCTV 하단부 등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여 범죄심리를 사전에 차단할 뿐 아니라, 시민 불안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서는 CCTV 경고판 설치와 병행하여 편의점 등 대상으로 범죄 발생 현황을 분석 및 방범 시설물 점검하고 범죄 취약요인이 있는 점포에 대해 시설 보완을 요청하고 있다.

 

김진호 생활안전과장은 “CCTV 작동 경고안내판 설치 등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이 좀 더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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