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후보 등록’행보로 ‘김포교체’첫발 떼다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 ‘잃어버린 김포시정 12년’을 되찾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2 [20:42]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가 12잃어버린 김포시정 12을 되찾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으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병수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김포시장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라는 열 개 글자가 주는 무게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김포시민들과 김포시 당원이 자랑하는 그런 시장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수 후보는 제가 공천을 받은 이유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김포시민이 염원하는 교통 개선의 열망이 선택해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김포시 최대 현안이 교통 분야인 점을 명확하게 강조하기도 했다.

 

김병수 후보는 추후 김포교체를 위한 본인의 정책 공약을 소개하며 유권자들에게 표심을 호소할 예정이다.

 

연장선상으로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민들과 함께 김포교체를 이룬다면, 김병수 후보는 김포시 최초 ‘70년대생 시장타이틀을 달 예정이다.

 

추후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에 변화의 바람을 주도할 행보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병수 후보는 지난 7일 사우동 인근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당시 개소식엔 김은혜 당 경기지사 후보, 윤상현 당 6·1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위원장, 홍철호 당 전략기획부총장 등이 참석해 김병수 후보의 중앙정가 가교 역할이 빛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지역정가로부터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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