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지식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토론회 개최

독서문화 확산 및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인권독서토론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7/09 [18:03]

 

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지식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사내 독서동아리 안다미로및 인권지킴이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합동 인권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독서토론회는 인권을 주제로 관련 도서를 선정, 한달 간 독서 후 개최되었으며, 개인별 인권 도서 발제 인권 관련 동영상 시청 공사 내 인권 관련 내부 이슈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론에서는 성차별, 장애인 인권, 개인정보보호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인권 관련 이슈들을 총망라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토론회에 참석한 직원들은인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감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사내 인권경영이 신장되기를 기대한다”, “토론회에서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하고 내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나눔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지식나눔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작은 도서관 운영 독서정보 소식지 발행 동아리 참여 직원 대상 매월 도서 제공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작년에는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독서활동들을 인정받아 4년 연속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에 선정된 바 있다.

원명희 사장은 대한민국 성인 독서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공사는 직장 내 독서경영을 활발히 추진하여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적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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