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단월면장 이·취임식 개최

양평군 제21대 정희철 면장 취임 … “주민화합과 소통, 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쾌적하고 매력있는 단월 만들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안전단월, 친환경농업의 활로 개척과 우리밀 산업 육성”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4/07/02 [19:00]

 

21대 양평군 단월면에 정희철 면장이 취임했다.

 

71일자 군인사 발령에 따라 제20대 권호일 면장의 퇴임식 및 제21대 정희철 면장의 취임식이 2일 오후 2시 단월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진선 군수 및 황선호 군의장을 비롯하여 이혜원 도의원, 오혜자 부의장, 윤순옥, 지민희 군의원, 이종인 단월면 노인회 분회장, 김재권 이장단협의회장, 각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200여명이 함께 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단월면 지역주민들과 각 기관단체장, 동료 공직자들은 퇴임하는 권호일 면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정희철 신임 면장은 92년 청운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20136급으로 승진하여 주민자치팀장, 자치공동체팀장, 기획팀장 등으로 근무하다가 20235급으로 승진하여 환경사업소장을 거쳐 7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단월면장으로 취임했다.

 

 

정희철 신임 면장은 단월면이 활기차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수도권 제일의 살고 싶은 도시, ‘매력 단월을 만들기 위해 단월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부담스럽고 어깨가 무겁다면서 면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모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속가능한 단월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진선 군수는 그동안 단월면을 위해서 열심히 군청과 면정을 위해 노력해준 권호일 면장의 그동안의 노고를 취하하며, 신임 정희철 면장은 단월면장을 자원한 만큼 면민들과 소통하는 자세로 면민들의 삶을 더 촘촘히 챙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임 면장을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단월면 발전에 면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선호 군의장은 그동안 단월면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면정을 잘 이끌어 주신 권호일 면장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황 의장은 취임하는 정희철 면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단월면 발전을 위해 잘 이끌어 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여, 주민들의 행복현실과 복리증진에 많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회에서도 단월면이 더 큰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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