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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경인고속도로 신월여의지하도로 어둡고 칙칙 '조도값 불균형'

남미경 시의원 … “향후 건설될 부천 구간만이라도 자동 점·소등되는 구조로 설치하고, 부대 비용은 국비로 충당할 것”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21년 06월 08일 (화)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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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상습정체 구간으로 손꼽히는 경인고속도로 국회대로 신월 IC~ 여의도 구간을 지하로 관통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지난 4160시에 개통됐다.

그러나 새로 개통한 신월여의지하도로(신월~여의도 7,53km)는 민자사업으로 건설됐지만 조명이 어둡고 칙칙하여 사고 위험은 물론 미관이 열악해 분위기 쇄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소속 남미경 의원은 “8일 도로사업단 총괄보고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인고속도로 신월여의지하차도로가 조명이 밝지 않다면서 향후 설치될 부천구간(5,8km)만이라도 설계 초기부터 조도값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에 조도계를 설치한 후 조명제어기를 거쳐 자동으로 점·소등되는 구조로 설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남의원은 경인고속도로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유료도로로 요금은 2400원을 받고 있지만 개통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오래된 차도처럼 전체 분위기가 어둡고 칙칙하다면서 부천시는 이런 누를 범하지 않도록 부천구간 만이라도 산뜻한 분위기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남의원은 신월여의지하도로 부천구간에 설치되는 조명 등 구입할 때 발생하는 부대 비용은 부천시 예산으로 할 것이 아니라 국비지원을 받아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의원은 부천시가 로비를 해서라도 협상을 잘해서 국비를 지원받아 신월여의지하도로 부천구간을 산뜻하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개통된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앞으로 연결될 인천 도화, 청라에서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33kmT자형 지하도로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도로분야 상위 법정계획인 국가도로 종합계획에 따라 정부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세부 시행계획으로, 이 계획에 담겨야 사업추진의 법적 근거가 생겨 예타 등의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게 된다.

장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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