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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호응과 함께한 BIAF2020의 다채로운 주말 프로그램 선보여

애니메이션 팬들 발길 이어진 화제작 상영부터 …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관객들 ‘큰 호응’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20년 10월 26일 (월)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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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주말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상영과 행사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BIAF2020의 모든 상영은 방역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장편경쟁 부문의 <프로메어>와 스페셜 스크리닝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대부분 회차가 매진을 기록했다.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진행된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 상영에도 시리즈를 연달아 관람하려는 애니메이션 팬들의 열기가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됐다. 이 외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캘러미티 제인>, <해수의 아이> 등 다양한 상영작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BIAF2020을 찾은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부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한국만화박물관 로비에서는 구혜선 작가의 Ani-마스터‘imagine’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었다. VR 상영관에도 꾸준히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애니메이션 VR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24()에 진행된 애니락 in 부천에서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공연의 피날레로 나선 장범준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인형극 이야기꾼 호랑호랑이’, 교육체험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등의 부대행사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관련 강연과 포럼 프로그램도 풍성했다. 24()에는 온택트 시대, 콘텐츠사업의 뉴노멀 OTT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BIAF 애니메이션 포럼이 진행됐다. 다음날에는 <환상의 마로나> 안카 다미안 감독, 러시아 애니메이션의 거장 콘스탄틴 브론지트 감독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클래스를 진행한 데 이어 애니메이션 산업 실무자들의 취업 강연 프로그램 잡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관객들의 호응과 함께 영화제의 초반 일정을 진행한 BIAF20201027()까지 개최된다. 모든 상영과 행사는 거리두기 정책과 방역 절차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김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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