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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18번째 확진자 추가발생, 이음재 예비후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지원대책 마련 촉구!

이음재 후보 …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사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정부차원의 적절한 보상 및 지원대책 마련해야…”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20년 02월 06일 (목)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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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17,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했다.

17번째 확진자(38, )는 지난 1월 싱가포르에 방문했다가 말레이시아인 확진자와 접촉 후 귀국하여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8번째 확진자(21, )16번째 확진자의 자녀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확진자가 18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지역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부천시 원미 갑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나선 이음재 후보(자유한국당)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부천에서 확진자가 2명이나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이로 인해 손님이 한창 많아야 할 점심시간에도 손님은 전혀 없고, 심지어 장사가 되지 않아 문을 닫은 가게들도 많이 보였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또한 갑작스러운 휴교 및 휴원령으로 피해를 받는 학부모들과 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12차 산업 종사자들까지 받는 피해가 극에 달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확산은 천재지변으로 간주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관련 사업 종사자들에게 정책자금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 및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음재 예비후보는 지난 31,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는 피켓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의 내용을 담은 홍보피켓을 들고 이색 선거운동을 해 눈길을 끈 가운데, 어제(4)부터는 주민들에게 손소독제를 발라주는 이색선거운동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장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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