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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안동소주’해외시장 개척 성공

전세계로 뻗어가는 명품안동소주 … 괌 사이판 이어 캐나다 미국 진출,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을 계획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19년 11월 15일 (금)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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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에서 생산되는 명품안동소주가 처음으로 캐나다 벤쿠버로 수출함으로써 한국전통주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해외로 잇단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 안동시 풍산읍 노리에 있는 명품안동소주(대표 윤종림)가 지난 1113참조은 안동소주명품 24,000(수출단가 26백만원)을 캐나다 벤쿠버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된 안동소주는 소비자들이 가장 대중적으로 즐겨 마시는 '참조은 16.9% 360ml'이다.

국내 전통주 업계 최초로 증류식 소주의 알코올도수를 낮춰 온 명품안동소주는 이미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그동안 호평을 받아 왔다. 괌과 사이판은 월평균 관광객 수가 수십만 명으로 한국인 관광객 수도 계속 증가 추세를 보여 주류시장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명품 안동소주의 이번 괌 사이판이어 캐나다 미국 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앞서참조은 안동소주는 지난 1029일 베트남으로 4,000, 1030일 괌과 사이판에 각각 24000병등 총 52000병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벤쿠버 수출 선적식에 참석한 김세환 안동시 부시장은 "안동 소주는 뒤끝이 깨끗한 증류식 소주로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유통망으로 배척당하고 있어 국내 판매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캐나다 수출을 계기로 해외진출이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에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개척 하는데 행정적 도움을 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윤종림 명품안동소주 대표는 전세계 판매망을 갖고 있는 H-mart를 통해 미주시장에 진출 하게 됨으로써 명품안동소주가 전통주 소주 한류바람을 일으킬 발판을 마련했다. 전세계 60개국에 소싱 중이다. 건강을 위해 증류식 소주인 안동소주를 많이 애용해 달라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출 물류비와 장려금, 포장재 지원등을 물론 다양한 시책으로 지역 전통주의 계승 발전과 보다 많은 해외 수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재욱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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