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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안동소주, 지구촌 사로잡다

명품안동‘정통주 소주 한류’ 바람 일으킨다 … '참조은 소주‘ 괌 선적 필두로 캐나다, 미국 H-mart에 잇단 입점 쾌거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19년 10월 25일 (금)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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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족에게는 나름에 걸맞은 술이 있다. 프랑스의 포도주, 일본의 사케, 독일의 맥주, 영국의 위스키. 그렇다면 5000년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전통주인 빚음담금의 미학 안동소주.

명품안동소주(대표 윤종림)전통주 소주 한류바람을 일으킬 조짐이다. 올 하반기 세계 각국에 잇단 수출 계약을 성사, 선적이 잇따르고 있다. 전세계 60개국에 소싱 중이다.

오는 1030일 명품 안동소주 대표 브랜드인 참 조은 소주 16.9%(360ml)’ 20피트 한컨테이너가 괌으로 선적된다. 이어 11월초에는 사이판에도 똑같은 물량이 수출한다.

괌과 사이판은 월평균 관광객수가 수십만명으로 한국인 관광객수도 늘어 주류 시장이 커지고 있다.

명품 안동소주는 현지 식료품 유통업체 Carson Gaum을 내세워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장악하고 있는 소주시장 아성에 도전 한다. 현지화 영업을 통해 기존 소주 도매상들의 영업력이 미지치 못하는 관광객 시장부터 개척 해 나갈 계획이다.

11월 중순경부터는 캐나다 토론토와 벤쿠버 수출 계약이 성사 될 전망이다.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캐나다 쪽은 우일음료를 통해 선적, H-mart에 입점 될 예정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전세계 150개국에 체인망을 구축한 H-mart에 보급 되면 단발성이 아닌 연중 소비자들이 찾는 지속적이고 탄탄한 판로망이 생기는 셈이다.

거대시장인 미국에도 현지에 맞는 상품을 개발, 당국의 승인을 받고 있는 중이다. 미국 전역도 H-mart를 통해 공급 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영국 H-mart에 입점했다. 일본 가네야마도 수출 됐다.

12월중에는 베트남 설 명절용 700ml 인삼주를 수출 계약이 이뤄져 선적된다. 베트남용 인삼주에는 인삼 한뿌리가 들어 간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도 700ml 인삼주를 발주 예정이다.

인삼주는 유종림 대표가 베트남의 발주를 받고 특별히 개발 것으로 명품 안동소주가 전통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군도 자체 개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여 준 것이다.

명품안동소주는 과음 뒤에도 두통이 없는 잔잔하고도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술은 다른 어떤 술과도 달라 숙취가 없는 술로 명성이 높다. 이번에 수출 되는 참 조은 소주 16.9%(360ml)'는 도고주로 알려진 안동소주의 대중화를 위해 내놓은 저도수 술로 모든 연련층이 즐겨 마실 수 있다.

참 조은 소주는 국내산 쌀과 누룩 효소, 효모를 쓴다. 지하 158m 천연 암반수를 사용 발효시킨 후 명품 안동소주 특유의 감압증류 거친다. 현대인의 기회에 맞게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해 3회 여과한 증류원액을 사용,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온 누룩향과 화근냄새를 줄것이 특징이다.

윤종림 명품안동소주 대표는 희석식 소주인 진로 등 기존 소주시장 아성에 증류주인 안동소주가 수출시장에 맞대결을 벌이는 셈이다. 전세계 판매망을 갖고 있는 H-mart를 통해 미주시장에 진출 하게 됨으로써 명품안동소주가 이제 세계인의 술맛을 사로잡을 발판이 마련됐다. 앞으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다양하게 전개 하겠다고 전했다.

장재욱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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