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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포토> 부천 태풍 링링이 몰고 간 피해의 흔적들 속출

부천시 태풍 피해 135여건 접수… 가로수가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지고, 교회 철탑 꺾여 피해 영력,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19년 09월 07일 (토)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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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 13호 태풍 링링이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물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부천지역은 태풍 링링이 지난 흔적이 영력했다.

부천에서는 링링으로 인한 피해가 135여건 접수된 가운데 부천시청 민원실 옆 중동 현대힐스테이트 공사현장 휀스가 휘어지는 등 시내 곳곳에서 강풍으로 인한 신축중인 공사현장의 가림막이 강풍으로 찢겨지고 건축 자재가 무너져 일부 차량이 파손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13호 태풍 링링이 잠시 지나간 부천시내는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여기저기 가로수가 쓰러지는가 하면 간판이 떨어지고, 교회 철탑이 꺾기고 쓰러지고, 가로수 가지들이 전선에 걸려 있는 등 은행과 잎들이 떨어지면서 휴일 길거리 청소가 걱정 되면서 부천시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다.

장재욱 기자

  (원미1동 56-27번지)

 (▲심원중학교 정문앞 )

 (▲범박동 홈타운 3단지 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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