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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과학기술 · R&D 슈퍼밸리 시작된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도지사 후보 … 28일 부천방문·기자회견 열어
< 경기인신문 www.kknews.kr 2018년 05월 28일 (월)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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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28일 부천을 방문했다.

첫 일정으로 오전1030분 부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 황인직 원미갑, 서영석 오정구 지역위원장, 이필구 경기도의원 후보, 김관수 부천시의원 후보를 비롯한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도지사 출마의 변과 경기도와 부천 발전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영환 후보는 경기도는 과학기술, 문화예술, 생태환경을 융합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을 높이는 트리플 악셀로 나가야 한다특히 과학기술과 R&D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이 이뤄져야 경기도가 먹고 살고 대한민국이 먹고 사는 길이 열린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천이 과거에 부품산업기지로 성장하면서 금형기술이 집적되었고 부천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반도체, 로봇 등 지식기반 서비스산업단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김영환 후보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에 견줄 수 있도록 부천의 테크노파크, 시흥의 MTV, 판교의 테크노밸리, 수원의 반도체밸리, 용인의 메디컬밸리 등으로 이어지는 수퍼밸리를 집중 육성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AI(인공지능), ICT, BT, 빅데이터, 핀테크, 블록체인, 로봇, 드론 등이 지역별로 특화되고 서로 연계돼 융합되는 수퍼밸리(Super Valley)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의료비 후불제와 자신이 작사하고 랩으로 만든 선거 로고송 경기 돈 된다도 발표했다. 김영환 후보는 의료비 후불제는 환자가 먼저 치료를 받고 의료비는 나중에 결재하는 방식으로 전 국민이 공감할 것으로 무상급식보다 만배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는 김영환 경기도자사후보와 이승호 바른미래당 부천시장 후보간의 경기도와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고 부천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한정책공동 이행협약이 열렸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부천시의 권역별 맞춤형 정책이행’, ‘부천시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이행’, ‘스마트도시 부천시정 혁신이다.

김영환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송내동 공장에서 노동운동을 했던 일화와 신혼 시절 등을 언급하며 부천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장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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