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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부천시민은 지금, 불행하다!
손자병법의 제5단계에 보면 진화타겁(趁火打劫)란 말이 있다.불이 났을 때 목적을 위해 공격하라는 의미다. 수단이나 방법보다는 결과만을 중요시하여 어수선한 틈을 수단으로 이용하여...
[기고] 무심코 버린 조그만 담뱃불, 소중한 생명과 재산 모든 것...
    연초가 되니 작년 원미구 원미동에서 발생한 단독주택 화재사건이 떠오른다. 2015년 부천시에는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발생했는데 이 중 한명이 그날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
[기고] ‘구청 폐지가 성공하려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부천시와 수원시가 1988년 7월 1일부로 구청제를 시작했고, 현재는 13개 대도시가 일반구제를 실시하고 있다. 부천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구청을 폐지하고 2...
[기고] ‘따뜻한 저녁을 위하여’
  며칠 전, 저녁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고 가는데 뒷자리에 앉은 아주머니가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다. 집에 들어가는 길인데 저녁 마련하는 게 걱정이라면서 짜증이 난다는, 삶에 지친 넋두...
[기고] 청년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청년실업만큼 심각한 사회적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한참 일할 나이에 꿈을 좇아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청년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크나큰 고통이 되고 있다. 유아교육자로서 40년 동안...
부천판 피로스의 승리(pyrrhic victory)’
  추석을 앞둔 우리사회의 분위기가 밝지만은 않다. 언제 취직해서 결혼할 거냐는 인사 받기 싫은 청년들, 작년보다 더 어려워진 경기로 흥이 안 나는 자영업자들, 학년에 따라 용돈을 달리...
[기고] 다문화정책 현실성 확보가 우선이다.
  불과 십 수 여년 전만해도 한국 사회에서 국제결혼은 왠지 모를 거리감이 있었고, 외국인 노동자가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익숙한 풍경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최근의 사회상은 이...
시정은 O X 게임이 아니다
제206회 임시회 본회의가 양당 협상 과정에서 '매각안 철회' 요구에 '절대 불가'를 고수? 이면합의 속에서도 14일 개의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윤병국 의원이 의정일기를 통해 “시정은 O X 게...
[기고] 부천시청 옆 땅 매각 문제와 1,2,3종 오류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막을 내리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밤에는 문을 닫게 하는 9월이다. 지난 8월부터 부천시청 옆 땅 매각 문제로 부천시의회가 파행되고 충분한 사전 설명이나 ...
[기고] 악마의 옹호자를 받아들이자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메르스로 전 국민이 공포에 싸여 있다가 다행히 종식되어 안심이다. 더불어 경제 상황도 좀 회복되려는 기미가 보인다. 그런데 최근 부천시에서 뒤숭숭한 일이 벌어지...
[기고] ‘원로가 그리운 사회’
오랜만에 퇴직 동료들과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요즘 어딜 가나 위아래가 없이 모두 자기 잘났다는 목소리만 크다’며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회의에서 공갈 발언으...
[기고] ‘밥상에 노란 봉투’
  저마다 새로운 각오와 소망을 갖고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한 지 어느새 한 달이 지나 절기가 처음 시작되는 입춘(立春·2월4일)도 지나면서 새 봄이 가까이 오고 있다. 새해 첫 달은...
[기고문]축구名家 부천에 울려 퍼진 붉은 함성
    ‘대∼한민국!’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9월 5일 저녁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가 열렸다. 라이온킹 이동국을 비롯해 레버쿠젠의 손흥민, 볼턴...
[기고문] 문화도시의 경쟁력 창출을 위하여
오늘날 전세계 도시들은 무한 도시경쟁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은 문화의 시대이자, 문화 콘텐츠가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시대다.즉,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도시재건 프로젝...
뿌리산업과 근로시간 단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부는 2016년부터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을 16시간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근로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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