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환, “다시 한번 성곡동을 위해 일하고 싶다”





이학환 부천시의원 후보, “낙후된 성곡, 고강동을 서영석 시장후보와 부천의 중심으로 발전 시키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3 [18:12]

 

이학환 부천시의회 자선거구(성곡동) 후보는 12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재선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영석 국민의힘 시장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종동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학환 후보는 지난 4년동안 국민의힘 당대표로 시의원으로 열과 성을 다했다다시한번 시의회에 입성하여 주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때로는 초선의원으로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한 점이 있었다재선이 되면 오정 고강 성곡동을 반드시 부천의 최고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학환 후보는 40년간 오정지역에 삶의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지만 민주당 이 집권하는 동안 오정지역에는 각종 혐오시설(소각장, 열병합발전소,군부대 등)만 들어서고 있다국민의힘 시장, 도의원, 시의원 대다수가 당선된다면 이런 불합리한 모든 것들을 재검토하여 원상복귀 하겠다강조했다.

 

 

특히 오정 군부대 때문에 신작동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제대로 못하는 피해를 입어왔다작동 군부대는 신작동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돼야 하며 고강동 주민들도 편히 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작동과 은행단지 지구에 대하여 재선을 한다면 현재 1종에서 2종으로 종상향하여 주민의 재산권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주차장 확보, 원종~홍대 입구 지하철 시대 조기 시행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학환 후보 약력>

# 충남 부여 출생

#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 부천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건국대학교 무역학사

# 원종종합시장 상인회 회장()

# 국민의힘 오정당협 부위원장()

#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 중소기업중앙회 경인서울 콩가공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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