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내경 시의원 후보, “부천동의 ‘행복을 전하는 확성기’가 되겠다”

곽내경 후보 1착 선관위 후보 등록 … “1등 시의원” 평가를 받은 저에게 “주민을 섬기고, 부천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2 [10:32]

 

우리동네 일등 동네를 위해 곽내경 시의원 후보가 주민을 섬기고, 부천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라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12일 부천시 '가선거구'에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곽내경 후보는 코로나19사태로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다. 모든 자영업자들이 무너져가고, 부천지역의 서민들은 경제적 고통 속에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기초의회 무용론이 대두되지 않도록 13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곽 후보는 지난 4년간 당심을 바탕으로 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노조로부터

"1등 시의원" 평가를 받았다. “1등 시의원평가의 원동력이 주민 여러분들의 응원과 성원 덕이라는 사실을 단 한순간도 잊지 않았다면서 지지를 다시한번 눈물로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국민의힘 당원들과 부천동 주민들이 키워주신 곽내경 시의원 후보임을 자평하고 있는 그는 어르신을 직적 찾아뵙고, 소외된 계층과 약자를 위해 다시한번 뛸 수 있는 기회를 달라, “여성의 섬세함으로 부천동 내 가정으로 생각하고 꼼꼼한 의정활동을 펼칠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다시 심장 터지게 뛰면서 부천시민과 당원들을 자랑스럽게 섬기고 싶다는 곽 후보는 잘 훈련된 실력있는 곽내경! 능력으로 검증하고 선택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부천동의 행복 확성기가 돼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와 지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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