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한 국힘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성료’

'보건행정전문' 전용한 경기도의원 후보, "3대가 건강한 도시 만들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2 [09:45]

 

    

 

전용한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가 부천시 제6선거구(범박동,괴안동, 역곡3, 옥길동)'보건행정전문'가 이미지를 내세우며 표 몰이에 나섰다.

 

 

11일 오후 전용한 전 부천시보건소장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는 수많은 축하객들 속에 관음정사(오정동) 주지 정담스님이 찾아와 당선기원 축원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담스님은 억지 쓰지 말고 섭리에 맡기면 정용한 소장님이 잘 될 것 같습니다고 했다

 

전용한 후보는 부천시민과 경기도민의 건강 파수꾼으로 3대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도의원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퇴직 후 3년간 지켜보면서 제가 추구했던 건강도시라는 개념의 보건사업들이 아직도 경기도에서 뿌리박지 못하고 있다. 노하우를 구현 하면 경기도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 도의원에 당선되면 민간과 협력,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전 후보는 부천에 풍부한 의료자원이 있다. 그것을 민간의료자원과 연계해서 공공 의료를 강화하게 되면 진정한 시민을 위한 의료정책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측에서 주장하는 시립병원을 건립하려면 3천여 억원이 소요된다. 운영비도 몇 백억씩 들어 부천시가 감당할 능력이 안된다고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한선재 전 부천시의회 의장, 구점자 의원, 권순호 부천문화원장과 직원, 당원과 지역민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전용한 후보는 자타공인 보건행정 전문가이다. 부천시 위생과장· 2동 동장과 오정보건소장·부천보건소장을 역임하며 40년간 공직자로서 탄탄한 행정력과 대민서비스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홍조근정 훈장(2019), 대통령 표창(2017), 보건복지부장관상(3)을 비롯 다수의 시장 및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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