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열 민주당 부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

최의열 후보, “범안동의 생태, 교육, 문화 르네상스를 열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2 [09:20]

 

 

부천시의원선거 부천시병 아선거구 범안동 (옥길,계수 범박동, 괴안동, 역곡3)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최의열 시의원 후보가 11일 괴안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의열 후보는 문화예술 전문가를 내세우며 범안동의 생태, 교육, 문화 르네상스를 열겠다면서 범안동에 문화를 접목시켜 테마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마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역곡 남부역을 중심으로 역곡 남부시장과 임꺽정거리를 연계하여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어 외국인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최 후보는 역대 시의원 중 문화인이 한명도 없었다문화인이 시의회에 입성하여 문화도시 부천에 걸맞게 새로운 문화도시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울러 오랫동안 문화계에 몸담아온 경험과 경륜의 노하우를 잘 살려 부천시 문화발전은 물론 여유로운 문화도시 범안동을 만들어 주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현재 부천시 문화행사 비용으로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문화행사로 수익사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부천예총(4)과 부천문화원(13) 사무국장을 지내면서 부천씨티투어와 전통혼례식, 문화관광 해설사, 성인식, 한옥체험마을 등을 비롯하여 여러 문화행사를 계발하여 부천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부천시의 모든 문화행사가 원미을에 집중해 있다고 지적하면서 시의회에 입성하면 다양한 문화행사가 범안동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최후보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천대학교 강사와 부천시박물관장, 부천시 문화정책백서 편찬 자문위원, 부천예총, 부천문화원 사무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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