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식 부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안효식 시의원 후보, “시민과 함께, 숨 쉬겠습니다” 슬로건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5/11 [19:55]

 

  

 

부천시의원선거 부천시갑 나선거구(심곡1.2.3, 원미2,소사동)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안효식(60) 시의원 후보가 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심곡동 121번지 대성빌딩 2)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부천시의회 6대의원을 지낸 안 후보는 그동안의 풍부한 의회 경험과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받들기 위해 다시 한번 지역민의 선택을 호소했다.

 

안 후보는 지난 2010(6) 부천시의회에 들어가 시민방청단 선정 베스트의원, 행감 최우수의원으로 활동하면서 2013년 저소득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을 보장하는 생활임금조례를 여야 공동대표로 부천시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발의하여 희망대상을 수상하는 등 준비된 시의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효식 후보는 시민과 함께, 숨 쉬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살맛나는 심곡동, 원미2, 소사동을 좀 더 멋지게 만들고, 부천의 미래를 보다 새롭고 든든하게 만들고자 한다면서 시 집행부의 눈치 보는 시의원이 아닌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심곡동의 희망 안효식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안 후보는 구도심 지역이 되살아나야 부천경제가 살고, 부천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 부천시의회에 재입성하여 반드시 주차장문제 해결, 도시 재생뉴딜사업(재건축, 재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안 후보는 선거를 준비하고 선거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정말로 고마운 분들을 많이 만났다. 큰 신세를 지고 있다. 모든 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따뜻한 도움 평생 잊지않겠다며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시민들만 바라보고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음재 당협위원장은 저는 안효식 후보의 당선은 걱정하지 않는다. 여기에 모인 각계 각층의 많은 분들이 참석한 것을 볼 때  안 후보의 당선은 '떼어 놓은 당상'이라며 이제 시의원 당선뿐만 아니라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부천시 민주당 12년의 독식을 막기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당선과 더불어  8명의 도의원,  24석의 부천시의원 등 국민의힘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어야 윤석열 대통령 새정부의 탄생을 적극적으로 잘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윤영춘 부천시영남향우회 총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과 용기라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안 후보의 당선은 물론 국민의힘 정당에서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한분도 없는 현실을 볼 때 다가오는 6.1 지방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면서 여기모인 우리부터 힘을 합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돕겠다”라고 안효식 후보 파이팅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효식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장백규 변호사는 안효식 후보가 왜 시의원이 되어야 하는가. 안 후보는 실력과 실천으로 검증된 후보다. 일 잘할 사람 인 안 후보는 고향의 집안으로 어려서부터 솔직하고 착한 동생으로 커왔다부천의 새로운 대전환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 안효식을 선택해 달라고 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 경명순 전시의원은 안효식 후보에게 빨간운동화를 선물 했다. 경 전의원은 안 후보가 신명나는 부천, 살맛나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선거구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선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바로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승리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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