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영석(정)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공천' 확정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 “부천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시장 되겠다”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4/30 [14:54]

 

    

 

 

<속보>= 서영석 전 부천정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치러진 권리당원 50%, 일반 국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에서 최종 서영석() 예비후보를 공천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6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 서영석 후보는 민주당 경선결과에 따라 최종 승자와 부천시장 자리를 놓고 본선을 치루게 된다.

 

30일 부천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 서영석 후보는 충남 홍성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를 마쳤으며, 2대 부천시의원과 제5, 6대 미래통합당 부천오정구 당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 예비후보는 그동안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펼쳐준 지지자들과   평소  저를 아껴주신 시민 여러분들이 인정해 준 결과라며 본선에서도 승리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 후보는 사람이 바뀌어야 정치도 바뀌고 부천도 변화된다부천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신념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하겠다. 또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부천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끝까지 공정한 경선에 참여해주신 원미을 서영석 후보님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당과  부천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 함께 손잡고 가자고 밝혔다.

 

국민의힘 서영석 시장후보는 1995년 제2대 부천시의원을 거쳐 제5대(1998년),제6대(2002년) 경기도의원, 6대 상반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20대 대선 윤석열 중앙선대위 조직통합본부 부천시 총괄본부장 및 정책 본부 정책위원을 맡아 부천시의 대선을 이끌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