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윤석열 뚝심과 소신, 자질을 갖춘 후보”

[속보] 국민의힘 나경원 전 원내대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결국 문재인 정부 시즌2 … 이 정부의 무능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 이뤄내자”

장재욱 기자 | 입력 : 2022/01/27 [22:06]

 

 

 

 

이번 대선은 국민을 힘들게 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심판이 핵심이다. 이재명 후보가 다시 당선되면 결국 문재인 정부 시즌2가 될 것

 

국민의힘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부천갑 당원협의회를 찾아부천갑이 최선봉에 나서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열망을 완수할 수 있도록 당원 모두가 힘을 모아 하나된 힘으로 반드시 정권 교체를 이뤄내자면서 필승의지를 다지는 당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대선 41일 앞둔 27일 부천갑 부천병 당협위원회를 차례로 방문해 정권 교체를 강조하며 당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서영석 부천정 당협위원장, 곽내경, 구점자 시의원, 원미갑 당직자와 당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후보 대선 필승을 결의하기 위한 취지로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당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당원 간 결속을 통해 39일 예정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앞승을 거둬 정권을 가져와야 한다무너진 경제를 챙기고 나라의 안보를 지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당부했다.

 

나 전 원내대표는 대학 동문이기도 한 윤석열 대선 후보는 대학 때 같은 고시원에서 공부한 적이 있었다항상 이 나라가 어떻게 가야하는가 등 국가를 위한 고민을 정말 많이 하는 분이다. 뚝심과 소신, 자질을 갖춘 후보라고 전했다.

 

나 전 원내대표는당시 이런 분이 정치인을 하시면 잘하실 수 있겠다 생각했었다. 이 정부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 정권의 핵심인 586 운동권 세력의 위선을 밝혀내는 데 앞장서며 정권심판을 가장 잘하는 상징이 됐기 때문에(추미애, 조국)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까지 됐다고 추켜세웠다.

 

또한 그는 국민의힘 '멸공'논란에 대하여나는 이마트에서 멸치, 약콩, 자유시간(초코바)를 샀다라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산당이 싫어요'를 말하지 못한다면 그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인가?라며 이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경원 전원내대표는이재명 후보의 전과 4(전력이) 흔한 일이 아니고, (형수) 욕설 논란 등 삶의 행적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정권교체 열망이 크고,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굉장히 부족한 점이 많아 대통령 선거가 다가올수록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이음재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부천당원이 똘똘 뭉쳐 부천과 나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지역 민심을 모으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내년 이번 대선에서 윤 후보가 압승해 정권을 기필코 찾아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그는 경제문제, '검찰과 공수처 문제,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게이트,이재명·검찰, 변호사비 대납 의혹,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 현 정부의 문제점과 이재명 후보의 비리의혹에 대하여 조목조목 짚으며, 이런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음재 당협위원장은 윤석열 후보 당선을 위해 연일 고생하고 있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이 위원장의 선창에 따라 나경원! 나경원!을 구호를 외치며 대선 필승 결의를 다지면서 이날 간담회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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