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상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시공사선정)성료

원미상가아파트조합 … 시공사 해강종합건설(주) 선정

| 입력 : 2021/12/27 [09:48]

부천의 원도심 원미상가아파트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수)26호남향우회 3(원미동 68-3)에서 임시총회(시공사 선정)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사선정 및 조합정관 변경 승인의 건, 조합사무실 이전 인준의 건, 조합직원(경리)채용 인준의 건 등 14여 건의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조합원들의 투표로 상정된 안건이 모두 의결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조합원들은 사전에 서면결의서를 제출하여 본인들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특히 원미상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들은 이날‘2021년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의 결의를 통해 관내업체인 해강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89-1 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531,90(643.40), 건축연면적 5,941,57(1,797.32)지하 2~지상 10, 공동주택 1개동 50가구 아파트 및 상가 3세대 의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사업 예정지는 부천 원도심 및 시내·외로 오갈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생활 인프라와 교육 환경도 뛰어나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김경수 조합장은사업의 조속하고 투명한 진행을 통해 모든 조합원들이 최소 비용으로 최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살고 싶은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강종합건설() 박문규 대표는오늘 저희 회사를 시공사로 선정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고 품질은 물론 누구나 부러워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미상가아파트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022년 총회선정업체 계약체결 건축설계 심의도서 사전검토를 통해 20223월 건축심의 20226월 분양공고 분양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20229월 사업시행인가 및 고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재욱 기자

  (정재현 시의원이 원미상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장을 찾아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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